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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말이 느린 아이

(해외배송 가능상품) New
30개월 말이 느린 아이
기본 정보
글제목 30개월 말이 느린 아이
분류 < 말이 느린 아이 >
정보간략설명 30개월 말이 느린 아이
핵심정보 30개월 말이 느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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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몸조리맘조리입니다.  


오늘은 '30개월 말이 느린 아이'에 대해 알아볼게요 




 

36개월이 됐는데도 말이 서툰데 언어치료를 받아야할까요?


 

몸맘에서 같이 알아볼게요!

 



 


 


 



36개월 이전 아이가 '말'만 느리고 다른 인지 발달 능력이 정상이라면, 기다려볼 수 있습니다.

선천적으로 말이 느린 아이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완벽주의자 성격의 아이들은, 입이 트이는 속도도 느리다고 해요.











 



 




많은 전문가들이 36개월 부근에 언어치료 여부를 결정하라고 

조언하기 때문에 부모 마음은 초조해집니다.

36개월이 되면 통상적으로 2백 개 이상의 언어 표현이 가능하며, 

세 개 이상의 단어를 조합해 문장을 만들어냅니다.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합니다.









 

 


우선, 아이에게 신체적인 문제가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청각적 이상이 없다면, 표현 어휘가 50개 미만 인지, 두 단어 조합이 나타나지 않는지 살펴봅니다.

특히, 두 단어 이상 연결을 못한다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세 돌 부근인데 부모 지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자꾸 동문서답적인 모습을 보이면, 이 역시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언어 발달과 동시에, 인지 발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언어 발달 치료는 30개월경에 시작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치료는 일주일에 2회 정도 진행합니다.

인지 발달 수준은 정상인데 언어만 느린 경우, 

약 1년 정도 치료를 받으면 정상적 발달 수준에 도달한다고 해요.














 


 
1. 혼잣말 기법

부모가 자기 입장을 혼잣말로 설명해주는 기법입니다.

부모가 장난감을 정리하면서 "장난감 정리하고 있어"라고 이야기해주는 방법이죠.

이때 중요한 것은, 아동의 언어 수준에 맞춰 혼잣말해야 합니다. 

아이가 두 단어 수준이면 부모도 두 단어 수준으로 이야기해주세요.

애매한 표현이나 추상적 단어(ex. 사랑, 평화 등)은 피합니다.



 








 




2.평행적 발화 기법

아이가 할 만한 문장을 부모가 대신 설명해주는 방법입니다.

아이에게 간식을 주면서 부모가 "주세요"라고 이야기하는 방식이죠.

아이가 자동차 장난감을 집으려고 하면 "자동차 만져야지~"라고 대신 말해줍니다.



 







 




3. 확대와 확장

아이가 '밥' 등의 간단한 단어를 표현할 수 있다면, 확대와 확장 기법을 이용해봅니다.

확대란 아이가 '밥'이라고 말할 때, '맛있는 밥 먹을까?'처럼 문장 길이를 늘려주는 방식입니다.

확장은 의미를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아이가 '차 간다'라고 말하면 '밖에 커다란 소방차가 지나가네'처럼 이야기해주는 방식이죠.













 



4. 질문

아이가 '밥'이라는 단어를 꺼냈을 때, 이와 관련한 대화를 계속 이끌어나가는 기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차례로 대화하는 순서,

 한 가지 주제로 오래 이야기하는 방식 등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가 '밥'이라고 말하면 부모가 '밥 뭐 먹을까?'라고 되물어 봅니다.

'빵'이라는 답이 돌아면 '빵 먹고 싶어? 크림빵 어때?'라고 지속적으로 대화를 이끌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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